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14. 10. 25. 오전 7: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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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과 지식에서 일치를 이루고

성숙한 사람이 되며

그리스도의 충만한 경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에페 4,13)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나를 그리스도를 따르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기쁨을 맛 봅니다.


"주님, 올바른 믿음과 지식을 얻게 하소서."

 


댓글 1

  • 2014년 10월 26일 오전 5:29

    주님, 당신을 모시고 시공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지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