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2014. 11. 4. 오전 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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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필립 2,5)


햇살을 담뿍 받은 단풍잎을 보라봅니다.

바라보는 나까지도 아름다워 짐을!


"주님, 주님의 햇살을 받은 내 영혼이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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