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1요한 3,1)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이십니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영이 현존하십니다.
이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주님, 주님의 영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4. 11. 1. 오전 11:11:58
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1요한 3,1)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이십니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영이 현존하십니다.
이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주님, 주님의 영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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