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2014. 11. 2. 오전 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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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로마 6,3)


세례를  통하여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나를 통하여 일하십니다.


"주님. 제 안에서 이미 활동하고 있는 사랑에 감탄합니다."



댓글 1

  • 2014년 11월 2일 오전 11:25

    감탄할 수 있는 마음이 바로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이겠지요... 주님 제게도 사랑에 감탄 할 수 있는 여유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