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오로는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내가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의 믿음을 돕고
신앙에 따른 진리를 깨우쳐 주기 위한 것으로,
(티토 1,1)
우리 각자는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있다.
그 중 공통적인 것은 사랑의 부름이다.
그 사랑은 하느님의 사랑을 깨우쳐주기 위한 사랑.
"주님, 이 사랑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 보다 깊은
무지의 터널임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11. 10. 오전 6:51:03
나 바오로는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내가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의 믿음을 돕고
신앙에 따른 진리를 깨우쳐 주기 위한 것으로,
(티토 1,1)
우리 각자는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있다.
그 중 공통적인 것은 사랑의 부름이다.
그 사랑은 하느님의 사랑을 깨우쳐주기 위한 사랑.
"주님, 이 사랑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 보다 깊은
무지의 터널임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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