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어라.
아직 남아 있지만 죽어 가는 것들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한 일들이 나의 하느님 앞에서 완전하다고 보지 않는다.
(묵시 3,2)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뤄진 것.
그러나
하느님은 새롭게 창조하신다.
"주님, 이뤄진 것에 연연하지 않고,
새롭게 이루지는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2014. 11. 18. 오전 6:51:31
깨어 있어라.
아직 남아 있지만 죽어 가는 것들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한 일들이 나의 하느님 앞에서 완전하다고 보지 않는다.
(묵시 3,2)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뤄진 것.
그러나
하느님은 새롭게 창조하신다.
"주님, 이뤄진 것에 연연하지 않고,
새롭게 이루지는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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