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4. 11. 18. 오전 6:51:31

7
글자


깨어 있어라.

아직 남아 있지만 죽어 가는 것들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한 일들이 나의 하느님 앞에서 완전하다고 보지 않는다.

(묵시 3,2)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뤄진 것.

그러나

하느님은 새롭게 창조하신다.


"주님, 이뤄진 것에 연연하지 않고,

새롭게 이루지는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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