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곧바로 성령께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묵시 4,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사로잡혀 있을 때,
사랑이신 하느님을 느끼며
'감사' - '모른다, 괞찬다, 편안하다'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11. 19. 오전 6:57:21
나는 곧바로 성령께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묵시 4,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사로잡혀 있을 때,
사랑이신 하느님을 느끼며
'감사' - '모른다, 괞찬다, 편안하다'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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