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14. 11. 21. 오전 7: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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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나의 '참 나'는 하느님이시다.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나'

그'나'를 느낌으로 알고 기쁘다.


"주님, 몸으로 주님을 즐기고 느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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