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14. 11. 20. 오전 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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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루마리를 받아, 봉인을 뜯기에 합당하십니다.

주님께서 살해되시고, 또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속량하시어 하느님께 바치셨기 때문입니다.

(묵시 5,9)


세상의 심오한 지혜를 열어주신 분.

예수 그리스도.


"주님, 사랑함으로 사랑을 얻는 신비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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