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토요일

2014. 11. 29. 오전 6:48:08

4
글자


주님의 천사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묵시 22,1)


우리 몸에서 흐르고 있는 생명수의 강.

그 생명수는 그냥 맑은 물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오는 생명수!


"주님, 그냥 사랑이 아니라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