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성찰

2014. 11. 29. 오전 7: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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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 성찰

존재를 즐기며 느끼게 하는 사랑.

이 생명의 꽃과도 같은 사랑을 돌보고 가꾸기 위해서

'주님의 기도'를 통해서 가꾸어 보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 사랑이신 하느님. 사랑에 조건들이 붙어 있다면,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룩히 빛나시며 - 나의 온 몸에서, 나에 가족에게서 느껴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 정의의 나라. 불의를 아파하는 마음과 자비와 용서의 마음을 점검.

오시며 - 나의 몸에서

아버지의 뜻이 - 自明과 찜찜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자명-찜찜을 느껴본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 하늘은 나의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이고, 땅은 나의 육신.

이루어지소서. - 無爲와 有爲 하느님의 손길을 따르고 있는지.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 하느님의 사랑의 빛

주시고 - 나의 몸으로 받으며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 자비와 용서를 점검.

우리를 유혹에 - 하느님과 함께 하고 있는 신호인 자명 - 찜찜을 점검. 

빠지지 않게 하시고 - 몸을 점검

악에서 - 하느님을 의식하지 못하는 무례를 범하지 않도록

구하소서.- 몸을 점검.


    

댓글 2

  • 2014년 11월 29일 오전 8:45

    큰 스승이신 사제 이냐시오 님의 맑고 깊은 영혼을 보시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014년 11월 29일 오후 5:24

    하느님의 빛을 사랑에 받는 기쁨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