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14. 11. 26. 오전 6: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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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종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임금님,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묵시 15,3)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일은 주님의 손안에 있는 일이다.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을 잃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4년 11월 27일 오전 1:28

    주님, 당신 사랑의 힘이 바로 의로움과 참됨 임을 알아듣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