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종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임금님,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묵시 15,3)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일은 주님의 손안에 있는 일이다.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을 잃지 않게 하소서."

2014. 11. 26. 오전 6:36:45
하느님의 종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임금님,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묵시 15,3)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일은 주님의 손안에 있는 일이다.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을 잃지 않게 하소서."
주님, 당신 사랑의 힘이 바로 의로움과 참됨 임을 알아듣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