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

2014. 11. 29. 오전 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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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 수련.

   "꽃이나 단풍이 제 아무리 아름다워도 햇살을 받아야 아름다운 것을 보며,

우리의 영혼도 사랑도 사랑이신 하느님의 햇살-빛을 받아야 욕을 면하고

 생명의 사랑이 됨을 느끼면서..........


    먼저 자신 안에 있는 - 흐르는 사랑을 느끼며 그 느낌은 아주 짦은 순간이지만,

    두번째로는'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을 느낀다.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번쩍하는 느낌이 있다.


부싯돌이 또는 라이타의 번쩍이는 불꽃이 불을 일으키듯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은 온 몸에 불꽃을 일으키며,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일으킨다. 

댓글 1

  • 2014년 11월 29일 오전 8:41

    주님, 주님의 햇살이 제 영혼에 당신 성전인 제몸에 일어나는 안개를 걷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