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24. 10. 24. 오전 6: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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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 49)


하느님의 사랑의 불!

현존의 불!


"주님, 아버지의 사랑의 불을 알게 해 주심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10월 24일 오전 8:2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