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 49)
하느님의 사랑의 불!
현존의 불!
"주님, 아버지의 사랑의 불을 알게 해 주심을 찬미합니다."

2024. 10. 24. 오전 6:32: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 49)
하느님의 사랑의 불!
현존의 불!
"주님, 아버지의 사랑의 불을 알게 해 주심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