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24. 10. 11. 오전 6:23:43

6
글자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루카 11, 26)


하느님을 따라 나선 처음의 순수한 마음! 

하느님을 분석하고 따지는 지금의 마음!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