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2024. 10. 1. 오전 6: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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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루카 9, 53)


모두에게 열려 있는 하느님 나라!

서로 다른 이념도 함께 할 수 있는 하느님 나라!


"주님, 햇살 담은 사랑을 이루는 현존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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