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 9)
복음을 전하는 일은 아픈 곳을 감싸주고!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일깨우는 일!
"주님, 모든 사람을 소중히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미 합니다."

2024. 10. 3. 오전 6:24:34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 9)
복음을 전하는 일은 아픈 곳을 감싸주고!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일깨우는 일!
"주님, 모든 사람을 소중히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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