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2024. 9. 23. 오전 6:21:34

3
글자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카 8, 16)


믿음의 울림!

사랑의 울림!

생명의 울림!


"주님,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9월 23일 오전 7:2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