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4. 9. 16. 오전 6:23:57

5
글자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 7)


파동으로 연결된 우리!

말씀으로 연결된 우리!


"주님, 주님의 말씀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