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24. 9. 6. 오전 6:20:37

4
글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루카 5, 35)


낮과 밤이 어우러져 이루어지는 하루!

새것과 헌것이 어우러지는 세상!


"주님, 죽음과 부활을 알려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