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24. 8. 24. 오전 6:15:47

3
글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요한 1, 48)


나의 참 모습이신 하느님!

처음부터 나를 아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