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나에게 선한 일을 묻느냐?
선하신 분은 한 분뿐이시다.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켜라.”
(마태 19, 17)
생명의 아름다움!
사랑의 아름다움!
"주님, 생명과 사랑이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8. 19. 오전 6:19:15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나에게 선한 일을 묻느냐?
선하신 분은 한 분뿐이시다.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켜라.”
(마태 19, 17)
생명의 아름다움!
사랑의 아름다움!
"주님, 생명과 사랑이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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