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 17)
인간의 지혜로 알 수 없는 하느님!
하느님의 지혜로 아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8. 8. 오전 6:16:5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 17)
인간의 지혜로 알 수 없는 하느님!
하느님의 지혜로 아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