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24. 7. 25. 오전 6: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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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 28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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