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 28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7. 25. 오전 6:17:55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 28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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