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 6, 7)
그리스도의 현존은 성령의 햇살을 담고!
햇살 담은 영혼은 더러운 영에서 해방되어!
"주님, 질병-스트레스에서 구해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7. 14. 오전 6:24:03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 6, 7)
그리스도의 현존은 성령의 햇살을 담고!
햇살 담은 영혼은 더러운 영에서 해방되어!
"주님, 질병-스트레스에서 구해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