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24. 7. 9. 오전 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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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9, 36)


세상에 현존하시는 주님!

이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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