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마태 9, 17)
온 누리를 새롭게 하는 영!
온 누리에 생명을 주는 영!
"주님, 성령의 햇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7. 6. 오전 6:28:18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마태 9, 17)
온 누리를 새롭게 하는 영!
온 누리에 생명을 주는 영!
"주님, 성령의 햇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