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루카 1, 63)
하느님의 손길이 닿은 요한!
햇살 담은 우리!
"주님, 성령의 햇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6. 24. 오전 6:21:55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루카 1, 63)
하느님의 손길이 닿은 요한!
햇살 담은 우리!
"주님, 성령의 햇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