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4. 6. 24. 오전 6:21:55

3
글자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루카 1, 63)


하느님의 손길이 닿은 요한!

햇살 담은 우리!


"주님, 성령의 햇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6월 24일 오전 7:1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