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2024. 6. 21. 오전 6: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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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마태 6, 23)


보이는 것이 나다.

어둠이 보이면 내 몸은 어둠이다.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길은 어둠을 정화하는 길입니다."

댓글 1

  • 2024년 6월 21일 오후 9:0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