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토요일

2024. 6. 15. 오전 6:24:08

3
글자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 37)


헷살을 담지 않은 생각과 감정과 오관!

어둠에 휘말린 생각과 감정과 오관


"주님, 성령의 햇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6월 15일 오전 8:33

    성령의 햇살을 따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