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4. 6. 2. 오전 6: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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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마르 14, 22)


당신의 몸을 양식으로!

당신의 피를 음료로!


"주님, 이 성체 성사의 신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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