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목요일

2024. 5. 30. 오전 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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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마르 10, 47)


자비를 베푸시는 하느님!

자비가 필요한 우리!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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