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목요일

2024. 5. 16. 오전 6: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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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도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한 17, 25)


그리스도를 알게 된 우리!

하느님 아버지를 알게 된 우리!

성령의 햇살을 알게 된 우리!


"주님, 햇살 담은 몸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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