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24. 5. 13. 오전 6:30:12

3
글자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 33)


그리스도께서 가신 길!

수난의 길!


"주님, 파스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5월 13일 오전 8:3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