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토요일

2024. 5. 11. 오전 6:20:29

2
글자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요한 16, 27)


아버지와 하나이신 예수 그리스도!

삼위 일체이신 성령!


"주님, 세상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따라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