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수요일

2024. 5. 1. 오전 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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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요한 15, 4)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과 공명을 이루어!

한 몸을 이루는 나!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신비로 부활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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