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목요일

2024. 4. 18. 오전 6: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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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 6, 44)


아버지 하느님께서 이끄심을 느끼며!

파스카의 길에서 주님과 함께 걸으며!


"주님, 주님과 한 몸을 느끼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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