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월요일

2024. 4. 15. 오전 6: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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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마르 2, 20)


하루가 아루어지는 낮과 밤!

낮에 할 일!

밤에 할 일!


"주님, 햇살을 담았을 때와 안 담았을 때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24년 4월 15일 오후 7:3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