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 63)
영은 성령의 햇살을 담은 영!
육은 세상과 율법이 알려주는 삶!
"주님, 햇살을 담은 영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4. 20. 오전 6:24:30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 63)
영은 성령의 햇살을 담은 영!
육은 세상과 율법이 알려주는 삶!
"주님, 햇살을 담은 영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