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2, 46)
성령의 햇살!
생명의 빛!
사랑의 빛!
"주님, 어둠을 통합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4. 24. 오전 6:22:39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2, 46)
성령의 햇살!
생명의 빛!
사랑의 빛!
"주님, 어둠을 통합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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