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24. 5. 4. 오전 6:19:48

3
글자


그러나 그들은 내 이름 때문에
너희에게 그 모든 일을 저지를 것이다.
그들이 나를 보내신 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한 15, 21)


세상을 빛과 어둠으로 창조하신 주님!

빛과 어둠을 통합하시는 주님!


"주님, 파스카 신비를 통하여 아버지의 뜻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24년 5월 4일 오전 6:2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