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24. 5. 14. 오전 6: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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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요한 15, 10)


그리스도께서 지키신 아버지의 계명?

수난의 길인 사랑!


"주님, 그리스도의 수난은 나를 격려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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