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토요일

2024. 5. 18. 오전 6:25:04

3
글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 21, 22)


세상의 다양한 생물이 있듯이!

다양하게 부르시는 하느님!


"주님, 저에게 주시는 부르심의 고유함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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