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4. 5. 20. 오전 6:23:13

3
글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27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요한 19, 26-27)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그 분의 아들인 우리!


"주님, 우리에게 현존하시는 성모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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