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목요일

2024. 5. 23. 오전 6: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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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

(마르 9, 42)


분노하여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 만드는 자!

지적질하여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자!

햇살을 담지 않아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 하는 자!


"주님, 햇살을 담은 몸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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