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24. 5. 25. 오전 6: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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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 15)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이는 어린이!

소꼽장난하며 노는 어린이!


"주님, 이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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