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르 10 9)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맺어 주신 사람!
창조의 사랑으로 맺어 주신 사람!
"주님, 파스카 신비를 통하여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5. 24. 오전 6:23:40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르 10 9)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맺어 주신 사람!
창조의 사랑으로 맺어 주신 사람!
"주님, 파스카 신비를 통하여 주님을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