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24. 6. 22. 오전 6: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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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 33)


파스카 신비를 통한 하느님 나라!

그분의 의로움인 자비!


"주님, 생명과 사랑으로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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