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24. 7. 4. 오전 6: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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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 2)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


"주님, 용서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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