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24. 7. 1. 오전 8: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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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마태 8, 20)


하느님의 나라와 다른 세상!

하느님을 배척하는 세상!


"주님, 이 세상에 현존하는 주님의 나라를 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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